첫 등장 때 말 많아서 존나 심심했구나 싶은 미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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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등장 때 말 많아서 존나 심심했구나 싶은 미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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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졸이 물어봐도 잠시 고민하다가 대답해 줌


 

 
그냥 자기 검술에 감탄한 건데 거기에 반응해 줌
 

 
 
자기 만나러 왔다고 하니 질문함
 
 



 
붙자고 하니 또 대답해 줌



 
대결에 들어가니 조로보다 먼저 말 걸어줌
 
 

 
뭔 말만 하면 꼭 한 마디씩 더함ㅋㅋㅋㅋㅋ



 
질문 하니 자세히 대답해 줌ㅋㅋ

 
 
 
진짜 굳이 대답 안 해도 되는 순간까지 다 말함ㅋㅋㅋ
 


 
뉴비 검 실력 평가해주고
 

 


문제 있는 거 바로바로 말해주고
 
 

 
궁금한 거 그냥 바로 물어보고
 


 
뉴비 말에 그냥 대답하고
 


 
마음에 드니 이름도 물어보고
 


 
마음에 드니 계속 입 열어 대화 나누고
 
 



피하라고 조언해주고
 
 
 
 
멋진 놈이라고 칭찬도 해주고
 
 

 
죽였을까 봐 걱정하니 아니라고 안심시켜주고
 


 
 
살려준 뉴비에게 일장연설 해주고
 


 
뉴비 친구에게 질문도 하고
 


 
또 만나자고 인사도 하고
 


 
그냥 손톱으로 찔러도 이기는 놈에게 가기 전에 대답해주고
 


 
끝까지 입 안 멈추고 한 마디 하고서 사라짐ㅋㅋㅋㅋ
 


 
과묵한 이미지로 기억하는데,
 
이 새끼 처음 등장 때부터 말 엄청 많이 했음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첫 등장 때 배만 베고,
 
거기 사람들은 베지도 않음
 
미호크 실력이면 그냥 참격 한 방에 다 쓸리는데
 
다시 보면 볼수록 엄청 심심했던 게 느껴져서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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