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 05일 23:00 프리미어리그 웨스트햄 본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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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5일 23:00 프리미어리그 웨스트햄 본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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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스트햄

포터 감독 체제에서 3경기 연속 무승(1무 2패)으로 흔들리고 있다. 최근 5경기에서 단 2득점, 그중 3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쳤다. 울버햄튼전에서도 보여줬듯, 루카스 파케타(MF)와 보웬(FW) 외에는 공격에서 위협적인 자원이 없으며, 빌드업은 느리고 전방 압박은 어정쩡하다. 특히 홈에서는 최근 4경기 중 3경기에서 패배, 모두 무득점이라는 기록이 있다. 3백 기반의 전개에서도 윙백의 오버래핑이 끊기고, 알바레즈(MF)와 수첵(MF) 조합은 전환 템포와 압박 모두에 취약하다. 풀크루그(FW) 투입 가능성이 있으나, 유기적인 전개에는 여전히 어려움이 따른다.


결장 명단: 안토니오(FW), 섬머빌(FW), 쿠두스(MF)



● 본머스

홈에서는 최근 3경기 연속 1-2로 패배하며 흔들렸지만, 원정에서는 올 시즌 23점, 30골로 리그 최상위 기록을 보유 중이다. 이라올라 감독은 에반니우송(FW)-스콧(MF) 투톱 조합과 브룩스(MF)-세메뇨(FW)의 측면 전개를 활용한다. 다만 세메뇨는 8경기 연속 무득점이고, 클루이베르트(FW)가 이탈하면 스콧의 2선 기용 가능성이 높다. 중앙은 애덤스(MF)-크리스티(MF)가 맡으며, 전개보다는 전방 압박 유도가 주요 전략이다. 이들이 웨스트햄의 느린 전개에 타격을 줄 수 있을지는 불확실하지만, 기본적인 원정 대응력은 리그 내에서도 상위권이다.


결장 명단: 우날(FW), 타버니어(MF), 시니스테라(FW), 클루이베르트(FW)



● 결론

공격적으로 문제가 많은 웨스트햄, 그리고 최근 원정에서는 성과를 내지만 클루이베르트의 이탈로 공격 효율이 저하된 본머스. 두 팀 모두 전방에서 확실한 결정력을 보이기 어려운 상태며, 양 팀의 흐름은 지루한 경기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무승부와 언더(2.5)가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다.



● 베팅 제안

승무패: 무승부

핸디캡(+1.0): 웨스트햄 승

언더오버(2.5):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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