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 잉글랜드 챔피언쉽 웨스브로 vs 선덜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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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잉글랜드 챔피언쉽 웨스브로 vs 선덜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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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스트 브롬

최근 5경기에서 1승 3무 1패, 공격력 부진이 고착화됐다. 특히 노리치전 0-1 패배를 포함해 최근 5경기 모두 1득점 이하에 그치고 있으며, 경기당 유효 슈팅도 3회 초반에 머문다. 그랜트(FW)-암스트롱(FW) 조합은 활동량은 많지만, 실질적 위협이 부족하다. 중원의 몰럼비(MF)-모와트(MF)는 안정감은 있지만 창의적 패스가 적고, 펠로우즈(MF), 스위프트(MF)도 측면 돌파가 예측되어 수비에 쉽게 막힌다. 세트피스 외엔 득점 루트가 거의 없고, 월리스(MF), 마자(FW), 아자이(DF) 등 주요 전력이 이탈하면서 후반 조커 카드도 제한적이다. 홈이라는 점 외에는 뚜렷한 우위를 찾기 어렵다.


결장 정보: 월리스(MF / ★★★), 아자이(DF / ★★★★), 마자(FW / ★★★)



● 선덜랜드

최근 5경기에서 3승 1무 1패지만, 내용은 들쭉날쭉이다. 밀월전 1-0 승리는 실력보다는 상대 실책에 가까웠고, 코벤트리전 0-3 완패는 수비 붕괴의 전형이었다. 이시도르(FW), 로버츠(MF), 벨링엄(MF)의 전방 압박과 측면 돌파는 여전히 날카롭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수비 밸런스가 크게 흔들린다. 특히 우측 측면의 커버가 약점이며, 원정에서는 전환 타이밍을 놓쳐 실점하는 경우가 잦다. 알레세(DF), 시르킨(DF), 메팜(DF), 세엘트(DF), 휴겔(DF), 르 페(MF) 등 수비와 중원의 핵심급 전력 이탈로 사실상 1.5군 수준의 라인업이 불가피하다.


결장 정보: 알레세(DF / ★★★), 포베다(AMF / ★★★), 발라드(DF / ★★★), 르페(MF / ★★★★), 실트(DF / ★★), 허긴스(DF / ★★★), 사메드(MF / ★★★), 힐데(DF / ★★), 서킨(DF / ★★★), 단스(FW / ★★)



● 결론

양 팀 모두 공격력과 수비력에서 불안 요소가 많으며, 특히 선덜랜드는 수비진 공백이 크고 웨스트 브롬은 득점력이 지나치게 낮다. 어느 한쪽이 2득점 이상을 기대하긴 어렵고, 경기는 장기전 양상으로 흐를 가능성이 높다. 중원에서의 지루한 공방 끝에 무승부 가능성이 유력하며, 언더(2.5) 접근이 가장 안정적이다.



● 베팅 제안

승무패: 무승부

핸디캡(-1.0): 선덜랜드 승

언더오버(2.5):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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