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틀 연속 키움 꺾고 4연승 질주…문동주 데뷔 첫 10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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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틀 연속 키움 꺾고 4연승 질주…문동주 데뷔 첫 10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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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이틀 연속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4연승을 질주했다.


한화는 2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투수진의 호투에 힘입어 3-1로 승리했다.


2위 한화(69승 3무 48패)는 4연승을 질주하며 선두 LG 트윈스를 끈질기게 추격했다.


최하위 키움(38승 4무 81패)은 5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한화의 우완 파이어볼러 문동주가 11일 만의 등판에서 호투를 선보였다.


지난 16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NC 최정원의 타구에 오른 팔을 맞은 문동주는 병원 정밀검사에서 큰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선수 보호 차원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휴식을 취하고 돌아온 문동주는 6이닝 3피안타 7탈삼진 3볼넷 1실점(비자책점)으로 호투를 펼쳐 한화의 연승을 견인했다.


문동주는 시즌 10승(3패)째를 따냈다. 2022년 한화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한 문동주가 한 시즌에 두 자릿수 승리를 거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올해 이전까지는 2023년 거둔 8승(8패)이 종전 개인 한 시즌 최다승이었다.


문동주는 1회 키움에 선취점을 줬다.


1회말 키움 리드오프 박주홍을 볼넷으로 내보낸 문동주는 송성문에 우전 안타를 맞아 무사 1, 2루에 몰렸다. 문동주는 임지열에 내야 땅볼을 유도했지만, 한화 유격수 심우준이 송구 실책을 범하면서 3루 주자 박주홍이 홈을 밟아 1점을 내줬다.


이후 문동주는 무실점 투구를 이어갔고, 한화는 3회초 동점으로 따라붙었다.


3호초 최재훈의 안타와 상대 실책 등으로 일군 1사 1, 3루에서 루이스 리베라토의 유격수 땅볼로 3루 주자 최재훈이 득점했다.


한화는 5회초 이도윤, 최재훈의 연속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이원석이 희생플라이를 쳐 2-1로 역전했다.


7회말 마운드를 이어받은 박상원도 1이닝을 무실점으로 책임지면서 1점차 리드를 유지한 한화는 8회 추가점을 냈다.


8회초 1사 1루에서 문현빈이 좌중간을 가르는 적시 2루타를 터뜨렸다.


한화는 3-1로 앞선 9회말 마무리 투수 김서현을 투입했다. 김서현은 삼자범퇴로 이닝을 끝내고 팀 승리를 지켜 시즌 29번째 세이브(1승 3패)를 챙겼다.


키움 선발로 나선 외국인 투수 C.C.메르세데스는 6⅓이닝 4피안타 2실점(1자책점)으로 호투했지만, 타선이 힘을 쓰지 못하면서 패전 투수가 됐다.


8월초 대체 외국인 선수로 키움에 합류한 메르세데스는 KBO리그 4번째 등판에서 첫 패(1승)를 떠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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