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 이적 허용 가능성…앙투안 세메뇨 영입 추진
토트넘 핫스퍼가 본머스의 앙투안 세메뇨(25) 영입에 근접하면서 손흥민(32)의 이적을 허용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 팬캐스트'에 따르면, 토트넘은 손흥민의 대체자를 물색 중이며, 세메뇨를 유력한 후보로 보고 있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7골에 그치며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구단은 그의 거취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세메뇨는 2023/24 시즌 33경기에서 9골 6도움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고, 양쪽 윙어와 최전방 공격수로 활약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로 평가받고 있다.
본머스는 세메뇨의 이적료를 3,400만4,200만 파운드(약 644억795억 원)로 책정하고 있으며, 이는 토트넘에게 부담이 적은 수준이다. 그러나 아스널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세메뇨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손흥민의 이적 가능성에 대해 '투 더 레인 앤 백'은 그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여름 이적 시장에서의 이적이 현실화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 실패 시 구단의 재정적 타격이 클 것으로 예상되며, 손흥민의 고연봉이 이적의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토트넘은 세메뇨 영입이 성사될 경우 손흥민의 이적을 허용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으며, 구단의 공식 입장은 시즌 종료 후에나 나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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