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8월 15일 발렌시아 : 지로나 FC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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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8월 15일 발렌시아 : 지로나 FC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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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이전 시즌 1부리그 9위 / 승패무패승)

이전 시즌 리그 9위를 차지했으며, 코파델레이 결승에서도 베티스에 패해 무관에 그쳤다. 성적 부진의 이유로 보르달라스 감독을 경질하고, 세리에A에서 밀란, 나폴리 감독직을 맡았었던 가투소 감독을 선임했다. 프리시즌에서는 6경기 3승 1무 2패로 준수한 모습을 보였다.이렇다 할 선수 보강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팀 내 최다 득점자인 게데스(FW)를 팔아 넘기면서 공격력이 더욱 약화된 모습. 두로(FW), 안드레(FW), 고메스(FW)를 원 톱 자리에 기용하고는 있으나 이들이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는 것에는 여전히 의문 부호가 붙어 있습니다. 특히나 가투소 감독은 선수단 장악력은 뛰어나지만 지나치게 ‘활동량’만을 고집하며, 선수 기용과 전술 사용의 풀이 적은 것이 문제로 꼽혔다. 승격팀 지로나를 상대로 홈에서 승점 3점을 따내기는 하겠으나, 그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을 예정입니다.

 

◈지로나 (이전 시즌 2부리그 6위 / 패승패승무)

이전 시즌 2부리그 6위를 차지했으나, 승격 플레이오프에서 에이바르, 테네리페를 꺾는 기적을 쓰며 승격에 성공했다. 2018-2019 시즌 이후 4년만에 1부리그 복귀다. 하지만, 프리시즌에서는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상태.승격 팀 답게 선수단 변화의 폭이 크다. 이전 시즌 팀 내 최다 득점 2위인 부스토스(FW)가 떠났으며, 팀 내 도움 1위 바에나(MF)도 임대 종료 후 원 소속팀으로 돌아갔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구티에레즈(DF)를, 위성 클럽 관계인 맨체스터 시티에서 에레라(MF)와 쿠토(DF)를 임대로 데려오며 선수단을 보강했지만, 그 조직력이 갖춰질 지는 의문. 여기에 ‘핵심 1선’ 스투아니(FW, 이전 시즌 리그 22골)는 어느덧 ‘35세’로 노쇠화가 진행 중이며, 1부리그에서 뛰지 않은 지 4년이나 됐기 때문에 그의 장기인 피니쉬 능력이 1부리그에서 통할 지도 미지수다. 심지어 중원 쪽 전력 누수도 있는 상태. 안타깝게도 강등 1순위로 꼽힐 수 밖에 없겠습니다.

 

 

예상

 

후술하겠으나, 발렌시아는‘최다 득점자’ 게데스(FW)를 팔아 넘겼으며, 남은 전방 자원들의 경기력이 썩 좋지 못하므로 이번 일정에서 다득점까지는 어려울 전망. 언더(2.5 기준)를 예상한다. 또한 발렌시아는 이번 시즌 이렇다 할 전력 보강도 없으며, 프리시즌을 미루어 보아 신임 가투소 감독의 색채도 덜 입혀진 모습. 그래도 지로나의 상대적으로 약한 전력과 이전 시즌 홈에서 하위 팀들을 상대로는 좀처럼 지지 않는 경기를 펼친 점을 고려하면 승리까지는 가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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